내차는 94년형 프라이드 gl 이다...이름 하여 구형 프라이드이다.
얼마나 사용을 했냐면....20만 km를 넘겨서 타고 있다, 전 주인들이 잘 사용을 해서 내게는 2003년 봄에 왔는데,
벌써 4년째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녀석이 조금씩 말썽을 부리기 시작 한다.
며칠전에는 밧데리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고...짧은 거리 이동하고 나서 재 시동 걸면....흑..엔진이 젖어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ㅡ,.ㅡ 12월 초에 밧데리 교체를 했다..쩝~~~
그런데 며칠전 부터 자동차가 히터가 나오지 않는다...간혹 나온다...아 참내...이를...혹시나. 가까운 정비센터를 찾아가서 히터가 안나온다고 했더니...엔진은 뜨뜻한데, 냉각수 배관도 따뜻하다고 한다..
자동차 내부의 히터 라디에이터쪽에 배관이 막히면 그런다고 한다...
쩝....그런데 수리 비용이 20만원 가까이 나온다고 한다...그리고 4시간정도 수리시간....12월 31일 밤 8시에 내린 가혹한 처방입니다...밤에 우울해서 잠도 안오더라...돈도 없고, 차도 바꾸려 생각하는데...20만원의 정비라니...쩝~~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아침 양주에서 온수동까지오면서 오른쪽 발이 꽁꽁 얼었다...그런데 엔진 온도까지 올라가니...승용차를 몰면서 에어컨 키고...참 내...
그런데, 내 차의 엔진 온도계는 원래 중간에서 아래쪽에서 노는데, 오늘 유심하게 보니까...빨간데서 놀고 있다...
참내, 내부 히터는 안나오고, 엔진온도는 과열되고...ㅡ,.ㅡ
온수동에 도착해서 자동차 경정비를 찾는데, 다들 쉰다...동네가 동네인지라서....그래서 생각한 것이
혹시나 싶어서 냉각수를 보충하려고, 역곡 홈플러스에 가서 부동액 이라도 사서 집어 넣을 생각에 찾아 갔는데
다른 차를 1대 정비하고 있다가, 내 차를 보더니...냉각수를 집어 넣고 새는 곳이 없나 찾아 보고, 브레이크 오일 보충하고...역시 오래된 차라서 보충 할 곳이 많습니다...이곳 저곳을 점검하시더니...
그리고, 이곳 저곳 보다가 냉각수가 사라지는 원인을 찾아 냈어요...어제보다는 조금 더 심각하지만, 엔진이 냉각수를 먹는다고 합니다...ㅡ,.ㅡ 차에 비해서 정비 비용이 ..엔진을 내려서 정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리하는데, 어제수리비의 3배는 더 들어간다고 하는데, 어제 보다는 충격이 덜 합니다..ㅡ,.ㅡ
차가 멈출 정도는 아니지만, 냉각수를 보충하면서 다니면 된다고 해요...
냉각수가 없어지는것은....보충해서 다니려고 합니다..올 겨울만 버텨 다오 한 것이 2년째 입니다...흑흑.
하지만 정비 비용을 치루려고 하는데, 정비 기사님 하는말 그냥 가셔도 되요...
정비 부속 기다리는 남는 시간에 했기때문에 제가 크게 한일은 없습니다..그냥 가세요.....
하지만, 1월 1일 난 그 정비 기사님께 고맙다는 말만 하고 다시 울 엄마 집으로 왔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한 번 찾아가서 다시 인사를 드려야 겠습니다.
오죽하면 겨울철에는 햇빛 보는 시간이....ㅎㅎ 가물가물할때도 있지만...
그런 내가 싫어 하는 곳이 다름 아닌 지하 공간이다...특히 입출구 표시가 명확하지 않는 곳이 특히 가기가 꺼려지는 곳이다.
지난 7월 소방학교교육중에 소방관들의 회식은 항상 ....지하는 가지 않는다...고 들었다..
직업 때문인가? 난 왠지 이해가 됐다..
오늘 봉화산 역에 있는 홈플러스에 잠시 갈 일이 있었는데, 들어가는 것까지는 무척 쉬웠다...
조제 커피 판매하는 곳이 식품....지하 1층이군....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커피를 사고....계산을 하고...흠..그런데..나가는 곳은...아...표지판이 있지..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연두색 뛰어 나가는 사람의 표시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까만색 옷을입은 사람에게 물어봤는데...."비상구 표시가 어디있죠?..." 사실 나는 나가는 곳을 물어 본거였다...
그 사람들이 들었을때는 단지 비상구 표시를 찾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저쪽에도 있고...저쪽에도 있고...이곳 저곳을 가리키는데...어지러울 크리스 마스 광고 때문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
살짝 당황했다....만약 지하에서....불이 꺼지면...안보이는 비상구 표시.....헉..심장박동이 빨라진다...ㅡ,.ㅡ
속는셈 치고 가리키는 한 쪽 방향으로 가봤는데, 비상구 표시는 여전히 볼 수가 없었다. 쩝...
다시 까만옷 입는 사람들에게....나가는 곳이 아닌데...나가는 곳이 어디냐고 다시 한 번 정중하게 물었다...
사실 정중하게 화가 나있었다...ㅓ,.ㅓ 내 더러운 성질...머리..
결국에는 그 사람들 뒤쪽으로 벽을 타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네요...ㅡ,.ㅡ 쩝...
비상구 표시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물론 저사람들은 법을 잘 지킨 사람들일 것이다.
저 광고판들은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오늘 나는 왠지 신경이 과민되어 또 심장 박동을 올렸다..
오늘도 조금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성질만 버리고 왔다....
성인의 예방접종
예방접종은 아이를 키우는 이들이나 관심을 가질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어린이를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방접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 것입니다.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도 맞아야 하는 예방주사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파상풍, 디프테리아 예방접종(Td)
유행성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A형간염 예방접종
Hib 예방접종
나는 건강하므로 예방주사를 맞지 않아도 된다? |
저자가 탄 버스가 작은 마을에 정차를 한 후 한 시간 이 되어도 떠나지 않자 불평을 하는 저자에게...
옆자리에 앉은 인도인이 건넨 말입니다..
"모든 것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버스는 떠날 시간이 되면 정확히 떠날 겁니다.
그 이전에는 우리가 어떤 시도를 한다 해도 신이 정해 놓은 순서를 뒤바꿀 순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조용히 덧붙였다.
"여기 당신에게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버스가 떠나지 않는다고 마구 화를 내든지, 버스가 떠나지 않는다 해도 마음을 평화롭게 갖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어느 쪽을 선택하더라도 버스가 떠나지 않는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니 왜 어리석게 버스가 떠나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쪽을 택하겠습니까?"
-------------------------------------------------------------------------------------
사람은 여러가지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부딛히게 된다.
이때 발버둥치면서 벗어나려고 노력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그 상황에 저주를 퍼 부으며 화를 내기도 한다.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좋아 질 수도 나빠 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좋은 경우가 될 수도 나쁜 경우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아이들이 음식을 먹은 자리는 항상 지저분하게 음식 찌꺼기로 더럽혀지기 일수인데, 이것을 가만히 보고 있지 못한다.
난 언제든지 뛰쳐나갈 잔소리가 일발 장전이 돼 바로 즉극 응사를 할 수 있을 준비태세가 돼있다.
마치 출발을 총성을 기다리는 스프린터처럼 .....
그런데 어느 순간 큰아이 준호에게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됐다.
내가 잔소리하고, 크게 소리치고, 하는 모습을 준호가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닌가?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흠....역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모습을 아이를 통해서 보게 되다니..
퇴원을 하고 나서 느끼지만, 더욱더 참을성이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왜그럴까?.
어제는 감정코치를 봤는데, 이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되....행동은 제어시켜라....
아...이모저모로 참 많은 것을 배운 하루였어요.
if(is_receive){ // PC로 부터 문자가 수신되면
is_receive= false; // 체크 변수 초기화
baud_rate_chk_flag++; //통신속도 체크 플래그를 1증가하라.
if(rx_data==0x41){ //여기에 체크데이터를 수신한다. 만약 STX 신호라면 0x02를 하면 된다.
//대문자 A 를 수신하는 것이다. 만약에 대문자 A를 수신한다면...
tx_string("I Know it \n");
baud_rate_chk_flag=7; //while(baud_rate_chk_flag!=7)에서 빠져나간다.
}
else if(rx_data!=0x41&&baud_rate_chk_flag==1){
uart_init(BAUD_57600);
}
else if(rx_data!=0x41&&baud_rate_chk_flag==2){
uart_init(BAUD_38400);
}
else if(rx_data!=0x41&&baud_rate_chk_flag==3){
uart_init(BAUD_19200);
}
else if(rx_data!=0x41&&baud_rate_chk_flag==4){
uart_init(BAUD_9600);
}
else if(rx_data!=0x41&&baud_rate_chk_flag==5){
uart_init(BAUD_4800);
}
baud_rate_chk_flag=0; //통신속도를 못 찾으면 다시 한 번 시도하라.
}
}
//통신속도 설정 끝.....
그러다가 요즘에 웹서핑을 하다가 알아낸 사실인데, 광고를 차단 할 수있다고 해서, 나도 한 번 설치를 해 봤는데,
오 느낌상 조금 빨라진다....
설치를 하면 오른쪽 상단에 빨간색 ABP라는 아이콘이 생긴다...한 번 클릭을 하면 밑에
현재 페이지에서 차단 가능한 항목이 생기는데, 이때 조금 불편하겠지만, 일일이 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선택
새탭에서 내용확인후 이 항목을 차단 [Enter]를 누르면 된다...쓰기 간단하다...
모든 웹페이지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미운놈만 골라 차단하는 그런 방법이다...흠흠흠
인터넷 익스플로러6.0과, 파이어폭스 3.0을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는데 익스플로러 같은 경우 광고차단 레지스트리를 조정하여 광고를 차단하고 있지만, 파이어폭스는 아직까지 차단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지금까지 광고를 보면서 쓰고 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 광고차단 이라는 키 워드로 찾아보면
AD_block_plus가 나오는데, 파이어 폭스 애드온 프로그램이다.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865
플래시 등으로 만들어진 광고를 차단
firefox 3.0
addons_display_long_description
Right-click on a banner and choose "Adblock" from the context menu - the banner won't be downloaded again. Maybe even replace parts of the banner address with star symbols to block similar banners as well. Or you select a filter subscription when Adblock Plus starts up the first time, then even this simple task will usually be unnecessary: the filter subscription will block most advertisements fully automatically.
당근보드에 적용 해 논 것입니다....
며칠전에 만들어놨던것인데 원래 복사해 온것이라서 허락을 받고 올리느라 조금 늦었습니다..
소스 찬찬히 살펴 보시면 기본 함수 외에 응용함수, 디스플레이 전용함수 등이 눈에 띄실 겁니다..
#include <avr/io.h>
/*******************************************************/
//일반적인 딜레이 타임을 설정한다.
void delay_us(unsigned char time_us); //딜레이 시간 micro second 함수의 원형 선언
void delay_ms(unsigned int time_ms); //딜레이 시간 mili second
void delay_us(unsigned char time_us) { // time delay(us)
register unsigned char i;
for(i = 0; i < time_us; i++) { // 4 cycle +
asm volatile(" PUSH R0 "); // 2 cycle +
asm volatile(" POP R0 "); // 2 cycle +
asm volatile(" PUSH R0 "); // 2 cycle +
asm volatile(" POP R0 "); // 2 cycle
asm volatile(" PUSH R0 "); // 2 cycle +
asm volatile(" POP R0 "); // 2 cycle
// 16 cycle = 1. us at 16MHz
}
}
void delay_ms(unsigned int time_ms) { // time delay(ms)
register unsigned int i;
for(i = 0; i < time_ms; i++) {
delay_us(250);
delay_us(250);
delay_us(250);
delay_us(250);
}
}
/*************************************************************************************/
void mcu_init(); // 함수의 원형을 선언한다.
//당근보드의 특성파악
void Mcu_init()
{
// 각포트의 데이터 방향을 지정한다.
PORTA=0xF0; //~0x10 오전 ~0x20 오후 ~0xC0 시간 분 분리 콜론
DDRA =0xF0; //시계 오전 오후 분리 LED를 제어한다.
PORTB=0xff; //FND 데이터 를 출력한다.
DDRB =0xff; //포트 B를 출력 포트로 지정한다.
PORTC=0xf0; //상위 니블은 FND의 자리를 지정한다. 0000 모두 켜기 1111모두 소등.
DDRC=0xF0;
DDRD =0xC3; //0b11000011; //키보드가 연결돼서 입력 장치를 설정해야 한다.
PORTD=0x00; //0b00111100;
}
/*********************************************/
unsigned char D=200;
void s(unsigned char p1, unsigned char p0){ //s(자릿수,데이터)
// PORTB(데이터)와, PORTC(자릿수)의 설정을 동시에 해주는 함수.
p1=p1<<4;
PORTB = ~p0;
PORTC = ~p1; //16d 32d 64d 128d
delay_ms(D);
}
void t(unsigned char i, unsigned char j){ //j는 세그먼트의 모양을 지정하는 숫자임.
//좌, 우로 이동하는 함수
switch(i){
case 1: //한개의 세그먼트씩 우로 이동
s(1,j); // 0001 -> 0010 -> 0100 -> 1000
s(2,j);
s(4,j);
s(8,j);
break;
case 2: //한개의 세그먼트씩 좌로 이동
s(8,j); // 1000 -> 0100 -> 0010 -> 0001
s(4,j);
s(2,j);
s(1,j);
break;
case 3: //두개의 세그먼트씩 우로 이동
s(1,j); // 0001 -> 0011 -> 0110 -> 1100 -> 1000
s(3,j);
s(6,j);
s(12,j);
s(8,j);
break;
case 4: //두개씩, 좌로
s(8,j);
s(12,j);
s(6,j);
s(3,j);
s(1,j);
break;
case 5: //세개씩 우로
s(1,j);
s(3,j);
s(7,j);
s(14,j);
s(12,j);
s(8,j);
break;
case 6: //세개씩 좌로
s(8,j);
s(12,j);
s(14,j);
s(7,j);
s(3,j);
s(1,j);
break;
case 7: //네개씩 우로
s(1,j);
s(3,j);
s(7,j);
s(15,j);
s(14,j);
s(12,j);
s(8,j);
break;
case 8: //네개씩 좌로
s(8,j);
s(12,j);
s(14,j);
s(15,j);
s(7,j);
s(3,j);
s(1,j);
break;
}
}
void r(unsigned char i){
switch(i){
case 0: // 4개의 세그먼트의 외곽선을 한바퀴 회전한다.맨마지막 1세그먼트는 동작하지 않는다.
s(1,1); // [  ̄ ]
s(2,1); // [  ̄ ]
s(4,1); // [  ̄ ]
s(8,1); // [  ̄ ]
s(8,2); // [ | ]
s(8,4); // [ | ]
s(8,8); // [ _ ]
s(4,128); // [ . ]
s(4,8); // [ _ ]
s(2,128); // [ . ]
s(2,8); // [ _| ]
s(1,128); // [ . ]
s(1,8); // [ _ ]
s(1,16); // [ | ]
break;
case 1: // 4개의 세그먼트의 외곽선을 한바퀴 회전한다.
s(1,1); // [  ̄ ]
s(2,1); // [  ̄ ]
s(4,1); // [  ̄ ]
s(8,1); // [  ̄ ]
s(8,2); // [ | ]
s(8,4); // [ | ]
s(8,8); // [ _ ]
s(4,128); // [ . ]
s(4,8); // [ _ ]
s(2,128); // [ . ]
s(2,8); // [ _| ]
s(1,128); // [ . ]
s(1,8); // [ _ ]
s(1,16); // [ | ]
s(1,32); // [ | ]
break;
case 2: // 4개의 세그먼트에 가로줄을 긋는다.
s(15,1); // 맨 윗줄
s(15,64); // 가운뎃 줄
s(15,8); // 맨 아랫줄
s(15,64); // 가운뎃 줄
break;
case 3: // 세로줄을 좌우로 왕복시킨다.
s(1,48); // 가장 오른쪽
s(1,6);
s(2,48);
s(2,6);
s(4,48); // 중간
s(4,6);
s(8,48);
s(8,6);//
s(8,6); // 가장 왼쪽
s(8,48);
s(4,6);
s(4,48);
s(2,6); // 중간
s(2,48);
s(1,6);
s(1,48); // 다시 가장 오른쪽으로 되돌아옴
break;
}
}
int main(void){
Mcu_init(); //직접 포트와 비교 하시기 바랍니다.
unsigned char i,j=0,k;
while(1){ //s(1 2 4 8, 1 2 4 8 16 32 64)
D=200;
for(i=0;i<11;i++){
D=D-20;
s(8,128);
s(8,0);
}
s(8,8);
s(8,16);
s(8,64);
s(8,2);
s(8,1);
s(8,32);
s(8,64);
s(8,68);
s(8,12);
s(8,24);
s(8,64+16);
s(8,92);
t(2,92);
t(1,92);
t(4,92);
t(3,92);
t(4,99);
t(3,63);
s(1,63);
t(1,63);
t(2,63);//6자를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t(3,63);
D=500;
s(2,4+8+16+32+64);
D=1000;
s(4,92);
D=1000;
s(8,8);
D=1000;
for(i=0;i<11;i++){
s(8,8);
s(8,0);
D=D+20;
}
} //while end
}
몇 달전에 감사에서 발표된 라디오 존데 같은 경우 정확한 지식 없이 글을 읽고 보자면 마치 헛점 투성이의 장비를 구매한 것 처럼 신문기사가 나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몇 년동안 기후는 오늘 부터 30년전의 온도, 습도, 날씨, 등을 평균을 내서 발표하는것이지만,
기상예보라는 것은, 마치 점쟁이와 같아서 올것이다, 안온다 확률 50%에 도전하는 도박과도 같은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인공위성에서 보여지는 구름사진과, 각 지역의 온습도 측정장치등이 보내오는 실시간 지역 기상상황등의 데이터를 종합해서 처리하는데 과거에는 손으로 일일이 계산하고 그리고....
MBC의 기상 통보관 이었던 김동완 아저씨는 전문기자라는 관문을 처음으로 여신분이다...
손으로 일일이 그려가면서 내일의 날씨를 전해주었다.
서론이 길었는데, 날씨 예보는 도박과도 같아서 100%가 없다. 다만 이곳 저곳의 데이터를 서로 종합하고 보완해서 각지역의 기상정보를 확인하는데..
갑자기 변수가 생각이 났다...
중국 요즘 올림픽한다고 열심히 노력들을 해대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올림픽 기간중에 쾌청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중국은 모든 과학기술을 동원하고 있다고 한다.
뿌연 스모그가 가득한 베이찡 시내를 쾌청하게 만들기 위해서 자동차도 줄여서 운행하기도 하고 노력을 하지만, 그 중에 한가지가 바로 인공강우를 통해서 비를 이용해서 공기중 이물질을 줄이도록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데 나비효과라고 한다...나비의 날개짓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폭풍으로 발전한다고 ..
요즘 기상청이 헤메고 있는 이유는 장비의 부실? 장비운영의 미숙? 예산 감소로 인한 직원들 의욕상실?
혹시 중국의 기상시험중에 실패한 몇 몇 개가 우리나라까지 흘러와서 이런 기상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닐까 하고 발칙한 상상을 해본다...
요즘 시대 아니면 말구...정확한 증거가 없으니 참내...이래서 사람은 좀 배워야 한다.
영어 공부를 하려는 목적에 하나포스 큐빅에서 코스비 쇼를 받았는데, 한 편에 30분 정도 하는 미국 드라마이다.
내 기억으로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헉스터블 박사...자상하면서도 애교있는 엄마.....
아침시간이 잠시 일이 뜸한 시간을 타 코스비쇼가 생각이 나서 한 번 틀어보았다..
생각외로 어려운 영어는 없었는데, 녹음된 laughing point와 비교하면, 약 50%정도 이해를 했다고 자체적으로 판단을 한다...ㅡ,.ㅡ
오늘 이야기는 "First day of School"이다.
개학첫날....
가슴이 설레서 아침 일찍 일어나는 아이, 또 지겨운 학교생활이 시작된다고 투덜대는 아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아빠의 잔소리가 없어진다고 투덜대기도 하고...흠...
내용을 쓰자면 또 엉뚱한 소리 하니까....각설..
이 시트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코스비 아저씨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너무 부럽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난 다음 공감을 하면서 그리고 나서 ....비난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
Someome Honk for Denise outside and Denise down to the living room and tie her shoe lace....
Dr Huckstable tell Denise that "~~~~"
"Have a good time~~"
Denise go to outside...
but return to living room and ask her Daddy.
"and ? Comm'on Daddy Whenever I go, you're saying where are you going and don't do anything stupid?"
"Well, you're in senior highschool you're a very material personel and I know that you can handle your responsibility. So no need say that."
"So hey, This is a kind of hitoric move for me...."....
결국에는 외출할때 돈이 필요한 드니즈에게 돈을 주면서 잔소리하는것으로 그 장면은 끝이 나지만....^^
----------------------------
인정을 한다...물론 내 글에 공감을 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거의 모든 대화를 잔소리톤으로 풀어가는 나로서는 다시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장면이다..
또 한가지....
아이들의 대화 방법을 동감하고, 또 따라해본다는 것이다...
소리지르면서 대화하기....쩝~~; 이것은 내가 정말 따라하기 힘들다....
저녁시간 클레어여사(엄마)가 거실 책상에서 책을 보면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이때 둘째딸이(이름이 아직 안들림...)2층에서 내려오면서 막내 루디를 봤냐고 물어본다...
"Mom Did you see Loody"
"No..."
소리를 지르는데, 헉 못알아 들었다....그냥 부르는 것 같다...
이때 Mrs Huckstable이 이렇게 예기한다...
자세한 예기는 또 못 들었다...다만...
"왜 소리를 지르지? 니가 찾는 그아이는 이 집 어딘가에 있을테니....찾아봐요!!"
잠시후 Theo가 누나를 찾는다 물론 큰 소리로...
"Denise~~~~"
"Mom Did you see Denise?"
약간 뿔났다...
"She's in the kitchen...."
The yell again...."Denise~~~"
"Is it Necessary to yell?" 클레어 여사 화났다....
"why don't you just walk in the kitchen and talk to her~~~"
이때 루디가 2층에서 내려오면서 또 소리를 치면서...오빠를 찾는다...
"Theo !!"
클레어 여사 진짜루 화났다...그런데...
"You Watch the face! Come in"
"Now what is your problem ?"
"Why are you yelling?"
theo를 찾는데,
theo는 부억에 있고
"Don't you scream "
------------------------------
아직까지 아니지만....느낀점은 말하는 톤이다...절대로 생목으로 예기하지 않는다...
즉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화난 말투로 낮지만, 근엄하게...
난 배워야 한다...저 대화하는 방법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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