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트위터를 시작해서 남의 말을 듣기 시작했다.
내가 혼잣말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먼저 듣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oisoo 아찌의 트위터를 팔로우 하고....그쪽에서 들을 수있을라나?...모르겠지..
그리고 keumkangkyung 의 트위터를 팔로우 하기 시작했다...
왜 유명한 사람만 팔로우 할까?....내 주위 사람들의 말 부터 팔로우 하면 어떨까?
2sangkyoung 이건 내꺼....ㅎㅎ
팔로우라....: 따라하기...보다는 그냥 먼저 듣기가 편 할것 같다...먼저 듣자..
마이스토리지가 벌써 3번째 사라졌다..난 하드코어사용자도 아닌데,조금편하게 스맛폰을 쓰고싶어서 100% 활용하려고 노력중인데 쩝 -,.- 메인보드 바꾸는데 30분 폰HEXa는 쉽게 되는데 와이브로 hexa는 애를 먹인다...에궁..그림속에 보면 마이스토리지가 사라져있다
준호에게 휴대폰을 맞기고 잠시 세수를 하러갔는데 휴대폰을 괴롭히고 있다.휴대폰을 돌려주면서 내게 이런다아빠는 짠돌이야...!!휴대폰이 괴롭데 준호야요놈... 멋진녀석귀여운녀석 건강해요...사랑해요..
사랑해..싫어해
내차는 94년형 프라이드 gl 이다...이름 하여 구형 프라이드이다.
얼마나 사용을 했냐면....20만 km를 넘겨서 타고 있다, 전 주인들이 잘 사용을 해서 내게는 2003년 봄에 왔는데,
벌써 4년째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녀석이 조금씩 말썽을 부리기 시작 한다.
며칠전에는 밧데리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고...짧은 거리 이동하고 나서 재 시동 걸면....흑..엔진이 젖어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ㅡ,.ㅡ 12월 초에 밧데리 교체를 했다..쩝~~~
그런데 며칠전 부터 자동차가 히터가 나오지 않는다...간혹 나온다...아 참내...이를...혹시나. 가까운 정비센터를 찾아가서 히터가 안나온다고 했더니...엔진은 뜨뜻한데, 냉각수 배관도 따뜻하다고 한다..
자동차 내부의 히터 라디에이터쪽에 배관이 막히면 그런다고 한다...
쩝....그런데 수리 비용이 20만원 가까이 나온다고 한다...그리고 4시간정도 수리시간....12월 31일 밤 8시에 내린 가혹한 처방입니다...밤에 우울해서 잠도 안오더라...돈도 없고, 차도 바꾸려 생각하는데...20만원의 정비라니...쩝~~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아침 양주에서 온수동까지오면서 오른쪽 발이 꽁꽁 얼었다...그런데 엔진 온도까지 올라가니...승용차를 몰면서 에어컨 키고...참 내...
그런데, 내 차의 엔진 온도계는 원래 중간에서 아래쪽에서 노는데, 오늘 유심하게 보니까...빨간데서 놀고 있다...
참내, 내부 히터는 안나오고, 엔진온도는 과열되고...ㅡ,.ㅡ
온수동에 도착해서 자동차 경정비를 찾는데, 다들 쉰다...동네가 동네인지라서....그래서 생각한 것이
혹시나 싶어서 냉각수를 보충하려고, 역곡 홈플러스에 가서 부동액 이라도 사서 집어 넣을 생각에 찾아 갔는데
다른 차를 1대 정비하고 있다가, 내 차를 보더니...냉각수를 집어 넣고 새는 곳이 없나 찾아 보고, 브레이크 오일 보충하고...역시 오래된 차라서 보충 할 곳이 많습니다...이곳 저곳을 점검하시더니...
그리고, 이곳 저곳 보다가 냉각수가 사라지는 원인을 찾아 냈어요...어제보다는 조금 더 심각하지만, 엔진이 냉각수를 먹는다고 합니다...ㅡ,.ㅡ 차에 비해서 정비 비용이 ..엔진을 내려서 정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리하는데, 어제수리비의 3배는 더 들어간다고 하는데, 어제 보다는 충격이 덜 합니다..ㅡ,.ㅡ
차가 멈출 정도는 아니지만, 냉각수를 보충하면서 다니면 된다고 해요...
냉각수가 없어지는것은....보충해서 다니려고 합니다..올 겨울만 버텨 다오 한 것이 2년째 입니다...흑흑.
하지만 정비 비용을 치루려고 하는데, 정비 기사님 하는말 그냥 가셔도 되요...
정비 부속 기다리는 남는 시간에 했기때문에 제가 크게 한일은 없습니다..그냥 가세요.....
하지만, 1월 1일 난 그 정비 기사님께 고맙다는 말만 하고 다시 울 엄마 집으로 왔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한 번 찾아가서 다시 인사를 드려야 겠습니다.
오죽하면 겨울철에는 햇빛 보는 시간이....ㅎㅎ 가물가물할때도 있지만...
그런 내가 싫어 하는 곳이 다름 아닌 지하 공간이다...특히 입출구 표시가 명확하지 않는 곳이 특히 가기가 꺼려지는 곳이다.
지난 7월 소방학교교육중에 소방관들의 회식은 항상 ....지하는 가지 않는다...고 들었다..
직업 때문인가? 난 왠지 이해가 됐다..
오늘 봉화산 역에 있는 홈플러스에 잠시 갈 일이 있었는데, 들어가는 것까지는 무척 쉬웠다...
조제 커피 판매하는 곳이 식품....지하 1층이군....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커피를 사고....계산을 하고...흠..그런데..나가는 곳은...아...표지판이 있지..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연두색 뛰어 나가는 사람의 표시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까만색 옷을입은 사람에게 물어봤는데...."비상구 표시가 어디있죠?..." 사실 나는 나가는 곳을 물어 본거였다...
그 사람들이 들었을때는 단지 비상구 표시를 찾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저쪽에도 있고...저쪽에도 있고...이곳 저곳을 가리키는데...어지러울 크리스 마스 광고 때문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
살짝 당황했다....만약 지하에서....불이 꺼지면...안보이는 비상구 표시.....헉..심장박동이 빨라진다...ㅡ,.ㅡ
속는셈 치고 가리키는 한 쪽 방향으로 가봤는데, 비상구 표시는 여전히 볼 수가 없었다. 쩝...
다시 까만옷 입는 사람들에게....나가는 곳이 아닌데...나가는 곳이 어디냐고 다시 한 번 정중하게 물었다...
사실 정중하게 화가 나있었다...ㅓ,.ㅓ 내 더러운 성질...머리..
결국에는 그 사람들 뒤쪽으로 벽을 타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네요...ㅡ,.ㅡ 쩝...
비상구 표시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물론 저사람들은 법을 잘 지킨 사람들일 것이다.
저 광고판들은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오늘 나는 왠지 신경이 과민되어 또 심장 박동을 올렸다..
오늘도 조금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성질만 버리고 왔다....
성인의 예방접종
예방접종은 아이를 키우는 이들이나 관심을 가질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어린이를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방접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 것입니다.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도 맞아야 하는 예방주사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파상풍, 디프테리아 예방접종(Td)
유행성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A형간염 예방접종
Hib 예방접종
나는 건강하므로 예방주사를 맞지 않아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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